웹페이지 선택 텍스트, 키보드 단축키, 수동 입력 evaluator까지 한 흐름으로 열 수 있습니다.
읽는 자리에서 바로 번역하고, 바로 피드백 받으세요.
언어를 가장 빨리 배우는 방법 중 하나는 실제 문장을 직접 번역하고 즉시 피드백을 받는 것입니다. Tranvaluate는 그 과정을 지금 읽고 있는 페이지 안에서 바로 시작하게 해줍니다.
누락, 오역, 문법, 어색함, 어순 같은 문제를 한 UI 안에서 구분해 보여줍니다.
확장 프로그램과 웹 evaluator는 영어-한국어에만 묶이지 않는 다국어 설정 흐름을 지원합니다.
실제 익스텐션 기능 기준
사용자가 웹페이지에서 실제로 하는 동작 기준으로 설계했습니다
추상적인 마케팅 문장보다 중요한 건 실제 사용 흐름입니다. Tranvaluate는 evaluator 열기, 문맥 준비, 단어 의미 확인, 언어 설정 유지까지 확장 프로그램 동작 단위로 구성됩니다.
선택 텍스트, 단축키, 수동 입력으로 바로 시작
웹페이지에서 문장을 드래그해 바로 열 수도 있고, 단축키나 수동 입력 evaluator로 바로 진입할 수도 있습니다.
평가 전에 문장 경계를 직접 다듬을 수 있음
수동 입력 흐름에서는 먼저 로컬 분할을 만들고, 사용자가 경계를 조정한 뒤 preparation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현재 evaluator 문장에 맞춰 단어 뜻 툴팁 동기화
준비된 결과에는 ideal translation과 단어 의미가 포함되고, 툴팁은 현재 보고 있는 문장 상태와 함께 움직입니다.
단어 저장과 언어 설정까지 한 흐름으로 유지
팝업 언어 설정, Google 로그인, vocabulary 저장을 따로 놀지 않게 하나의 사용 흐름으로 묶었습니다.
무엇을 평가하는가
피드백은 번역자가 실제로 고쳐야 하는 문제 유형 기준으로 나뉩니다
단순 총평만 주는 방식이 아니라, 토큰 단위 카테고리로 문제가 정확도인지, 자연스러움인지, 문장 표면 품질인지 구분해서 보여줍니다.
의미 전달과 누락 여부
빠진 내용, 잘못된 의미, 대상 언어 불일치처럼 핵심 의미를 흔드는 문제를 먼저 잡습니다.
목표 언어다운 자연스러운 표현
뜻은 통하지만 어색한 표현이나 부자연스러운 어순을 따로 식별해 다듬을 수 있습니다.
최종 문장 완성도를 높이는 표면 품질
가독성과 완성도를 떨어뜨리는 문법, 철자, 띄어쓰기, 문장부호, 대소문자 문제를 정리합니다.
언어 설정
영어-한국어에만 고정된 서비스가 아닙니다
초기 사용 사례는 영어-한국어 비중이 컸지만, 현재 제품 흐름 자체는 팝업과 웹 evaluator 모두 더 넓은 다국어 설정을 이미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UI 언어는 10개까지 제공되며, 언어 설정은 저장되어 evaluator와 tooltip 흐름 전반에 일관되게 반영됩니다.